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메릴랜드 온실가스 배출량↓

02/03/2023 | 08:12:46AM
메릴랜드 주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해 주민들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 메트로폴리탄 워싱턴정부협의회(COG) 발표에 의하면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의 경우 2005년부터 2020년 사이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이 ... read more

주택가격 5개월 연속 ''하락''

DC 출근길 연쇄총격 사건… 4명 사상

신축 아파트 증가 ''인기''

‘한인 & 흑인 음악회’ 열려

신용카드 연체수수료 인하되나

구인.구직... ‘Biz365usa’ 관심 폭발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

워싱턴DC 출근길 연쇄총격… 4명 사상

MD 몽고메리, 혐오범죄 줄인다

''잠 못 이룬다''... 수면제 복용 환자 급증

코로나... 2021년 신생아 366만명

메릴랜드 ''쥐떼'' 극성 골머리

김정일·김정은 범죄

결제앱 사기 기승 ''주의''

코로나 비상사태 5월11일 ''종료''

연방의회,김영옥 대령 '금메달' 재추진

1월, 역사상 가장 따뜻한 '워싱턴'

PG 카운티 ''인신매매'' 심각

'봉사하는 한인회 만들겠다'
'120년 미래 한인역사 시작하자'
''이 기회에 학위 따세요'' 정리해고자에 구애하는 MBA

버지니아, 로맨틱주 14위

발렌타인 데이를 2주 앞두고 조사한 로맨틱한 주에서 버지니아가 14위에 올랐다. 영광의 1위에는 네바다가 등극했다. 데이터조사 전문사이트인 ‘와이즈보터(wisevoter.com)’가 조사 결과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워싱턴 지역에서는 메 ... read more

워싱턴 광화문집회 대성황

우파 정치활동으로 잘 알려진 한국 전광훈 목사가 이끈 워싱턴 집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워싱턴 세계한인교민청이 주최하는 형식으로 지난 31일 오후 5시 애난데일 감리교회에서 열린 ‘자유 통일을 위한 워싱턴 광화문 국민대회’에는 버지니아.메릴 ... read more

메릴랜드, '에노키버섯' 섭취 비상

메릴랜드 보건부에 의해 수집된 에노키 버섯에서 최근 리스테리아 박테리아가 검출됐다. 리스테리아 박테리아는 지난 2020년 에노키 버섯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이후 식품의약국(FDA) 검사에서 유토피아를 포함한 총 20개의 브랜드의 에노키 버섯이 회수되었 ... read more

''평화통일 소명의식 다할 것''

한미자유연맹(총재 송재성)이 지난 28일 신년하례식 겸 명사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애난데일 소재 한식당 ‘설악가든’에서 열린 신년하례식에서는 송재성 총재의 환영사, 마이클 리 박사의 강연, 김명옥 부총재의 사업보고, 최세일 부장의 재무보고 ... read more

워싱턴 일원 교통사고 사망↑

워싱턴 일원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국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2022년 1월부터 9월까지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1155명이었고 이는 2021년 같은 기간동안 1087명이 사망한 것에 ... read more

'구인 제안·연봉 조정' 이메일 주의

북한 해커 조직이 가상화폐 탈취를 위해 '구인 제안'과 '연봉 조정' 등의 이메일을 보내는 등 새로운 수법을 시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IT 보안업체인 프루프포인트는 최근 펴낸 보고서에서 북한 해커들이 '스타트업 정신'을 보여주고 ... read more

한인단체 연합, 3.1절 행사 열린다

올해 삼일절 기념식은 특정 한인회가 아닌 모든 한인단체가 대규모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공동 주최키로 결정했다. 워싱턴지역 8개 한인 사회단체장들은 지난 28일 오후 중식당 ‘장원반점’에서 가진 준비모임에서 동포사회 화합과 단결을 위해서도 국경일 행사 만 ... read more

''학생들 약물중독 왜 숨기나''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 청소년들의 약물 과다복용 사건이 날로 늘어가는 가운데 공립학교들이 이를 숨기려는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몽고메리카운티는 작년보다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청소년 사망 사례가 120% 이상 증가했다며, 제대 ... read more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22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