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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케어 직원, 그렇게 많았나”

07/28/2021 | 12:36:51PM
패치·워싱턴포스트 DB 등 프렌즈 헬스케어 직원 460명 보고 공개 최근 코로나 정부지원금을 받은 식당 명단과 수령액이 워싱턴한인사회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에는 PPP를 받은 업체 명단과 직원 수가 공개돼 더 큰 파장이 일 것으로 ... read more

한인 의사 “명백한 사기결혼”

재택근무 육아로 시달린다

오천년 김치 전면 리콜

요양원서 곰팡이균 ‘슈퍼버그’ 확산 비상

델타변이, 10월 정점 ‘최악’

체포된 살인 용의자는 ‘세입자’

자동차 보험료 인상은 ‘과속’

주차위반 사기티켓 기승

“시니어케어 직원, 그렇게 많았나”

페어팩스, 건물 안전 강화 추진

청소년 자살방지 앞장선다

코스트코, 시니어 쇼핑시간 그대로 유지

팬데믹 이후 오피스가 변화한다

워싱턴 한인들 ‘아픔’ 치유 집회

취업비자 자녀 신분변경 쉬워져

배우자 영주권 지연

대형 산불로 워싱턴 지역 대기오염 ‘심각’

통제 불능 항공 승객 늘었다

애틀랜타 총격, 한인 4명 사망
바이든 취임 “미국의 새날 밝았다”
SNS 중독 현상, 갈수록 심각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시간제 입장권 폐지

스미스소니언이 물관에서 시간제 입장권(timed-entry pass)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시간제 입장권은 코로나 19 사태 동안 박물관이 재개관한 후 필수적으로 필요했지만, 스미스소니언은 대부분의 박물관들이 재개관한 후 단계적으로 시간제 ... read more

하워드카운티 등 신규 주택 목록 증가세 치솟는 주택 가격에도 불구하고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주택 매매가 여전히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워드 카운티부동산협회(HCA R)는 최근 주택 판매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 ... read more

워싱턴가정상담소 21일 제2차 정기이사회, '자살방지 걷기대회' 켐페인 총력 워싱턴 가정상담소(FCCGW, 이사장 신신자)는 21일 ‘자살방지 걷기대회’를 앞두고 2021년 제2차 정기 이사회를 가졌다. 비엔나 소재 워싱턴가정 ... read more

노덤 “인터넷 더 빨리” ... 7억 달러 대규모 지원

랄프 노덤 주지사가 버지니아주 인터넷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대규모 자금을 지원한다. 버지니아는 광대역 인터넷 접속을 확대하고 일부 저소득층 지역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7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미 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초당 ... read more

선크림 제품 발암물질 검출

존슨앤존슨 선스프레이 일부 제품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존슨앤존슨이 CVS, 월그린, 라이트 에이드, 월마트 등에서 판매 중인 뉴트로지나와 아비노 브랜드의 자외선 차단제 5종에서 암을 유발하는 화학 물질이 검출, 제품을 전량 리콜했다. ... read more

한인 북녘가족 상봉법안 통과

법안 19일 하원서 415명 만장일치로 찬성 한인이 북녘 이산가족과 상봉할 수 있도록 돕는 법안이 19일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하원은 이날 표결에 나선 하원의원 415명 전원의 찬성으로 민주당 그레이스 멩 의원과 공화당 ... read more

한인 불체자, 판결 유리해질 듯

법무부, 이민 판사 재량권 회복 발표 이민 판사 재량권이 회복되면서 한인 불체자들에게도 유리하게 작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법무부는 지난 15일 트럼프 전 행정부가 불체자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박탈한 이민 판사 재량권을 다시 ... read more

버지니아 최고 부자 동네는

중간가구 소득 14만 달러, 라우든카운티 1위·폴스처치 2위·페어팩스카운티 3위·알링턴 4위 버지니아주에서 가장 부자 동네는 라우든카운티로 조사됐다. 라우든카운티 중간 가구 소득은 14만2000달러다. 미 전역 중간 가구 소득은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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