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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MD 최고 요양원은 어디?

11/22/2022 | 08:00:43AM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의 최고 요양원 순위가 최근 발표됐다. US월드앤리포트가 15일에 발표한 2022-23년도 최고의 요양원 순위에 따르면 버지니아주의 장기 요양시설 21곳과 단기 요양시설 42곳, 메릴랜드주의 장기요양시설 41곳과 단기 요양시설 49곳이 ‘고성능’으로 뽑혔다. 이 가운데 버지니아는 10개 시설, 메릴랜드는 15개 시설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번 요양원 순위는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요양 시설을 결정할 때 주말 간호 인력, 간호의 퀄리티 문제 등 다양한 조건들을 고려할 수 있도록 분석한 것으로 전했다. 장기 요양원의 평가 기준에는 요양원의 소유권, 주말 간호 인력 배치에 대한 척도가 포함되고, 단기 요양원은 낙상 예방, 중증 감염 예방, 안전 귀가 등 다양한 기준들이 포함됐다.

버지니아의 5점 만점에 5점을 받은 최고 등급의 요양원으로는 알렉산드리아의 굿윈하우스알렉산드리아, 폴스처치의 굿윈하우스베일리스크로스로드, 애쉬번의 애쉬비폰즈, 린치버그의 웨스트민스터캔터베리, 윈체스터의 셰넌도어밸리웨스트민스터, 피셔스빌의 셰넌도어널싱홈, 로아노크의 브랜든오크 간호재활센터, 데일빌의 더그러브, 버지니아 비치의 동부 버지니아 베스숄롬홈, 버지니아 비치의 캠프스빌 보건재활센터가 뽑혔다.

메릴랜드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요양원은 맨체스터의 롱뷰 재활의료센터, 록빌의 히브리홈그레이터워싱턴, 콜롬비아의 로리앙헬스시스템, 크로프톤의 어텀레이크헬스케어, 록빌의 더빌리지엣록빌, 이스턴의 베일리체이스, 포토맥의 프로메디카숙련간호재활센터, 아델피의 힐헤이븐간호재활센터, 프레데릭의 크럼랜드농장의홈우드, 솔로몬스의 에스버리솔로몬, 분스보로의 파니키디메모리얼홈, 벨에어의 로리앙Nsg앤재활Ctr벨에어, 실버스프링의 라이더우드빌리지, 하브로드그레이스의 로리앙불레록, 코키스빌의 메릴랜드메이스닉홈즈LTD가 뽑혔다.

한편 캘리포니아주가 모든 주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06개의 단기 요양원과 148개의 장기 요양원이 높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플로리다, 펜실베이니아, 텍사스가 그 뒤를 이었다.

조나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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