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VA 관광산업 활성화 전망

11/22/2022 | 07:53:36AM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는 비수기 동안 버지니아 관광 산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주정부는 중소기업 파트너십 지원 일원으로 30만달러 상당의 관광 마케팅 보조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마케팅 프로젝트는 버지니아 관광공사의 보조금을 통해 부분적으로 지원될 예정이지만, 민간 부문의 자금인 약 72만8천달러를 통해서도 지원된다. 이번 기금은 64개의 중소기업 마케팅을 보조하고, 189개의 파트너와 400개 이상의 일자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영킨 주지사는 는 ‘’비성수기 동안 관광을 촉진하는 마케팅 프로그램은 버지니아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한 강력한 전략의 일부이며, 내년 초에 추가 보조금과 후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버지니아의 작년 관광 산업은 18만5천개 이상의 일자리를 지원했고, 여행객들은 하루에 약 6천900만달러 이상을 지출해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었다. 특히 워싱턴 덜레스 공항으로 여행객들의 교통 지출이 많아 라우던 카운티는 작년 30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낸 것으로 분석됐다.

조나형 인턴기자

관련 기사보기
중고차 가격 상승세 멈췄다
한국토지 제일많은 외국은 ''미국인 1위''
주식 투자로 인한 세금빚 해결 사례
'한미동맹 발전. 강화에 총력'
전문직 이민자 '해고 칼바람' 분다
흥분,기쁨,눈물...16강 진출 워싱턴도 들썩
한국, 포르투갈 꺾고 월드컵 16강
할인의 힘... 인플레가 이겼다
조기 은퇴시 ''18만불 손해''
워싱톤한인연합회 ‘스티브 리’ 공식 인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22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