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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안전한 병원은?

11/22/2022 | 07:53:12AM

의료 감시 비영리 단체인 리프로그의 2022년 가을 병원 안전 등급 보고서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병원 대부분은 예방할 수 있는 사고, 부상, 감염으로부터 환자를 보호하는 데 개선을 이루었지만 일부 병원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프로그는 30개 이상의 환자 안전 조치에 대해 전국적으로 약 3천개의 병원에 점수를 매겼다. 버지니아주는 최고 등급인 A등급 37개 병원, B등급 22곳, C등급 11곳, D등급은 1곳을 받았다. 최하 등급인 F등급을 받은 병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A등급을 받은 병원으로는 윈체스터메디컬센터, 이노바알렉산드리아병원, 리스버그 이노바라우던병원, 매나세스 UVA프린스윌리엄메디컬센터, 알링턴 버지니아병원, 폴스처치 이노바페어팩스병원, 페어팩스 이노바페어옥스병원, 레스턴병원, 우드브리지 센타라노던버지니아메디컬센터, 알렉산드리아 이노바마운트버논병원 등 총 37곳으로 북부 버지니아 병원은 총 9곳이 뽑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병원에서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사고를 일컫는 ‘네버 이벤트’ 들은 감소했다. 추락사고, 외상사고, 수술 중 의도치 않게 환자 몸에 물건이 방치된 사례 등 ‘네버 이벤트’ 발생률이 25%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메릴랜드주는 버지니아주보다 적은 수의 병원이 순위에 올랐다. 메릴랜드 A등급 병원은 8곳, B등급 14곳, C등급 14곳, D등급은 1곳이 받았고 F등급은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조나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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