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라우던 카운티, 관광객 급증

11/18/2022 | 08:06:20AM

라우던 카운티의 지난해 관광 수입이 전년 대비 약 61% 늘었다. 버지니아 관광공사 자료에 따르면 라우던 카운티의 작년 관광업 수입이 30억달러를 넘은 것으로 분석됐다.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이 라우던 카운티에 위치해 지역 경제에 크게 이바지하기 때문에 라우던 카운티는 버지니아주의 가장 큰 관광 수입원이다.

라우던 관광부서는 "덜레스 공항은 라우던 지역의 경제 엔진이며 메트로가 곧 개통을 앞두고 있어 라우던과 디씨의 접근성이 용이해져 새로운 방문객들이 더욱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라우던 카운티의 레스토랑, 와이너리, 양조장, 호텔 등 다양한 관광업 사업들의 호황세를 탈 것이다"라고 전했다.

라우던 관광부서는 지난해 관광업으로 1만3천500개 이상의 일자리와 7억5천100만달러의 급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1억890만달러의 지방세와 5천500만달러의 주세를 발생시켰다. 또한 버지니아주 전체적으로 작년 관광 수입은 18만5천개의 일자리, 71억달러의 급여, 18억달러의 주 및 지방세를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나형 인턴기자

관련 기사보기
중고차 가격 상승세 멈췄다
한국토지 제일많은 외국은 ''미국인 1위''
주식 투자로 인한 세금빚 해결 사례
'한미동맹 발전. 강화에 총력'
전문직 이민자 '해고 칼바람' 분다
흥분,기쁨,눈물...16강 진출 워싱턴도 들썩
한국, 포르투갈 꺾고 월드컵 16강
할인의 힘... 인플레가 이겼다
조기 은퇴시 ''18만불 손해''
워싱톤한인연합회 ‘스티브 리’ 공식 인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22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