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QUI는 가족들의 타고난 손맛이 깃든 곳입니다

10/14/2022 | 12:00:00AM
QUI는 가족들의 타고난 손맛이 깃든 곳입니다

"30여년간 한국과 미국에서 한식당을 운영하신 어머니와 이모를 뵈오면서 어머니의 음식 손맛을 배운것 같아요"

지난 10월 7일 버지니아 페어펙스 지역에 2호점을 오픈한 엘리(Ellie) 신 대표의 말이다.

신 대표는 2019년 11월30일 버지니아 첸틀리에 1호점 을 오픈했다. 최상의 고기질과 어머니에게 배운 손맛으로 승부를 건 덕에 코로나 시즌에도 호황을 누릴 수 있었다. 음식의 맛에 집중했을뿐만 아니라 좋은 분위기와 최상의 직원 서비스로 '재방문하고 싶은 고기집'으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버지니아 첸틀리에 위치한 'THE QUI KOREAN BBQ'는 한인은 물론 미 주류 젊은층에게도 크게 인기를 끌고 있아 버지니아 지역에서 가장 맛있는 바베큐 전문 식당으로 잘 알려져있다.

신 대표의 경영방식은 남달랐다. 미국 내 식당 곳곳을 직접 방문해 보고 배우며 맛과 분위기, 실내장식 등 미국속의 한국식 바베큐 전문점은 어떻게 만들어내야할지 끊임없이 고민했다. 식당의 분위기는 새롭게 변화되고 있는 젊은층이 선호하는 디자인에 맞춰 꾸며지기도 했다.

신 대표는 고품질 고기,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반찬과 샐러드 등이 자신의 식당의 중요한 성공 포인트라고 말한다. 이러한 경쟁력있는 맛과 품질 덕에 THE QUI KOREAN BBQ 버지니아를 넘어 워싱턴 일원에서 최고의 한국식 바베큐 전문집으로 발전하고 있다.

고도의 전략 시스템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신 대표는 "요즘에는 기업은 물론 식당에 일할수 있는 직원을 구하기가 힘들지만 이번에 페어펙스에 2호점을 오픈한 THE QUI KOREAN BBQ 는 좋은 시스템으로 많은 직원들이 함께 한것 같아 인덕이 많은것 같다"며 "아이디어가 많은 젊은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에 센틀리 1호점도 사업이 잘되고 있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첸틀리 롯데마트 앞쪽에 지난 2019년 11월에 오픈한 THE QUI KOREAN BBQ고기집은 2층에 50여명이 최상의 분위기와 음식과 함께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파티장도 있다. 가족, 친구 연말연시에 알찬 예산으로 즐길수있는 'THE QUI KOREAN BBQ' 한국식 고기집을 적극 추천한다.

첸틀리: 13972 METROTECH CHANTILLY,VA 20151 (703-817-2505) 페어팩스: 10160 FAIRFAX BLVD#116 FAIRFAX, VA 22030 (703-991-9081)

피터박 기자

관련 기사보기
버지니아에서 인생 2막 설계···힘 닿는데 까지 일할 것
삶 통틀어 가장 잘한 일은 가족 가꾼 것
[인터뷰] 골프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운동
[인터뷰] '창조하며 경영하라' 저자 홍산 김오회 박사
[인터뷰] 미 전역에서 인정받는 냉난방 기술자 에릭 조씨
[인터뷰] '내 꿈은 아트센터, 예술적 한인사회 만들고 싶다'
[인터뷰]찰스 홍 의학박사 '미래 위한 길 열어야'
[인터뷰]한인가정 특성 연구하는 조현수 연구원
피바디 음대 오디션 도전하세요
버지니아주 ‘최전방 영웅’ 선정된 이종명 가정의학과 전문의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22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