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버지니아 DMV, 대기시간 대폭 단축

09/28/2022 | 07:38:45AM

버지니아 교통국(DMV)의 평균 대기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22일 버지니아 교통국장 린다 포드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DMV주 전체 평균 대기 시간이 15분으로 팬데믹으로 고객서비스센터가 일시 폐쇄되기 전인 2019년 8월보다 약 30분 이상이 단축됐다.

그동안 주민들의 깊은 한숨을 낳았던 버지니아 DMV는 개선 과제 중 하나였지만, 올해 초 취임한 버지니아 글렌 영킨 주지사의 노력으로 진전을 보이고 있다. 올해 1월은 평균 대기 시간이 20분이었으며 점점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7월과 8월은 각각 17분, 15분으로 줄고 9월은 12분으로 단축됐다.

대기 시간 단축은 직원 충원으로 큰 효과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또 팬데믹 초기 시범 운영했던 직원 교대 일정과 함께 사전 방문 예약 서비스 운영도 개선 원인이 됐다. 린다 포드는 "고객이 예약 시간에 나타나지 않으면 바로 그곳에 방문 고객의 서비스를 맡을 수 있어 예약 서비스가 확실히 성공적인 방법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관련 기사보기
중고차 가격 상승세 멈췄다
한국토지 제일많은 외국은 ''미국인 1위''
주식 투자로 인한 세금빚 해결 사례
'한미동맹 발전. 강화에 총력'
전문직 이민자 '해고 칼바람' 분다
흥분,기쁨,눈물...16강 진출 워싱턴도 들썩
한국, 포르투갈 꺾고 월드컵 16강
할인의 힘... 인플레가 이겼다
조기 은퇴시 ''18만불 손해''
워싱톤한인연합회 ‘스티브 리’ 공식 인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22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