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메릴랜드 난폭 운전 7위

09/21/2022 | 07:53:44AM

메릴랜드가 난폭 운전자가 많은 도시 7위에 선정됐다.

최근 포브스는 운전자 5천 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했을 때 난폭 운전자가 가장 많은 도시 1위는 유타, 메릴랜드는 7위, 버지니아는 44위에 뽑혔다.

조사에는 운전자들에게 난폭 운전과 연관된 질문인 보복 운전, 소리 지르는지, 욕 했는지, 위협을 받았는지를 물었다. 또한 총으로 위협받은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참가자 중 85%는 한 번의 로드 레이지(극단적 난폭 또는 보복운전)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참가자 20% 이상이 로드 레이지에 의한 교통사고를 목격했고, 23%는 로드 레이지에 의한 부상자들을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로드 레이지 운전을 한 이유로는 참가자 중 31%는 상대방 차량이 먼저 부적절한 운전을 해서, 23%는 차가 막혀서, 19%는 약속 시간에 늦어서라고 응답했다.

로드 레이지에 의한 메릴랜드 작년 교통사고 발생 수는 총 3천264 건으로 이 중 사망자 수는 33명으로 미국 평균 로드 레이지 사망자 수 44명보다 조금 낮은 수치이다.

전문가들은 판데믹 이전보다 급등한 로드 레이지 교통사고 수에 최대한 난폭 운전자들을 무시하거나 주위에 바로 도움을 요청하라고 조언했다.

조나형 인턴기자

관련 기사보기
원격근무 ↑ ''보스웨어'' 감시 급증
NFL 경기장 가른 ''태권도 발차기''
윤대통령 발언 NSC, 문제없다
버지니아 DMV, 대기시간 대폭 단축
코로나, 알츠하이머 발생 위험
스트라트퍼드 대학 ''폐교''
마스크 착용 새 가이드 발표
현대바이오, 버지니아 설립
주택 임대시장 하락세 전환
'세계 침체 확률 98%' 전망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