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퍼듀치킨, 오염 경고 주의

08/31/2022 | 08:20:08AM
퍼듀치킨, 오염 경고 주의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이 23일 냉동식품 퍼듀 치킨 텐더에 대해 공중보건 경보를 내렸다. 글루텐 프리 라벨이 붙은 닭가슴살 텐더 냉동식품이 투명 플라스틱 조각과 파란색 염료로 오염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해당 문제는 치킨 텐더 안에 플라스틱 조각과 오염물질이 들어있다는 소비자의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부터 발단됐다.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에 따르면 이 제품은 더 이상 구매가 불가능해 리콜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으며 현재 이 제품을 먹은 사람들 중 부상이나 이상 반응에 대해 확인된 보고는 현재까지 없다.

주의를 요하는 제품은 ‘PERDUE CHICKEN BREAST TENDERS’이며 42온스 용량으로 기한(Best by)은 2023년 7월 12일이다. 제품 기한 아래 적혀있는 제조번호 ‘P-33944’와 위에 적혀있는 제품번호 ‘2193’을 확인하라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농무부는 “식품안전검사국이 해당 제품이 소비자의 냉동고에 있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며 “이 제품들을 버리거나 구매처에 반납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료 핫라인: 888-674-6854 김유민 기자

관련 기사보기
중고차 가격 상승세 멈췄다
한국토지 제일많은 외국은 ''미국인 1위''
주식 투자로 인한 세금빚 해결 사례
'한미동맹 발전. 강화에 총력'
전문직 이민자 '해고 칼바람' 분다
흥분,기쁨,눈물...16강 진출 워싱턴도 들썩
한국, 포르투갈 꺾고 월드컵 16강
할인의 힘... 인플레가 이겼다
조기 은퇴시 ''18만불 손해''
워싱톤한인연합회 ‘스티브 리’ 공식 인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22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