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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살기 좋은 주 5위

08/18/2022 | 10:20:00AM
버지니아주가 50개 주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곳 5위로 선정됐다. 재정정보업체 '월렛허브'는 16일 '2022 가장 살기 좋은 주' 순위를 발표하면서 매사추세츠를 1위로 꼽았다.

매사추세츠주는 교육 및 건강 여건 부문 1위, 안전 부문 4위, 삶의 질 부문 6위로 평가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2위는 뉴저지, 3위 뉴욕, 4위 아이다호, 5위 버지니아, 6위 뉴햄프셔, 7위 플로리다, 8위 와이오밍, 9위 미네소타, 10위 위스콘신 등의 순이었다.

월렛허브는 "주거비용, 취업 기회, 교육 및 건강 여건, 삶의 질, 안전도 등 5개 범주로 나눈 총 52개 항목에 점수를 매겨 순위를 책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주거비용이 가장 높은 곳은 캘리포니아, 가장 낮은 곳은 아이오와로 조사됐다. 주택 보유율이 가장 높은 곳은 웨스트버지니아, 가장 낮은 곳은 뉴욕이었다.

정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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