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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역자의 리더십 발견과 적용'

06/22/2022 | 12:00:00AM
'부교역자의 리더십 발견과 적용'
워싱턴 신학교(총장 이억섭) 는 오는 27일(월) 애난데일 캠퍼스에서 '부교역자의 리더십 발견과 적용'을 주제로 제1회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컨퍼런스는 수도권 지역을 비롯 뉴욕과 전 지역의 '학문적 재충전'을 갈구하는 목회자와 각 교회의 부교역자의 재교육을 위해 준비됐다. 주제는 '성경에 근거한 교회 중핵 리더십의 발견과 적용'으로 그동안 리더쉽 연구에서 거의 이뤄지지 않았던 '교회 부교역자 리더쉽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연구소장 정병완 목사는 "현장에서 담임 목사들은 함께 사역할 부교역자가 없다라고 하는 반면 부교역자들은 사역할 만한 교회가 없다라고 한다"며 "학문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측면에서 컨퍼런스를 열려고 한다"고 했다. 또한 "중핵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중간 핵심 그리고 과도기적'이라는 뜻을 가진 이 용어가 부교역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려주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27일에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김일국 목사는 '모세와 여호수아', 신학교 박사과정을 중에 있는 이향미 자매는 '사울왕과 다윗', 노성보 목사는 '바울과 아볼로' 그리고 강성광 목사는 '아합 엘리야 오바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가 이뤄진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ZOOM ID: 227 091 7831, PW:7700).

문의:703-712-7073, 571-379-2752

신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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