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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겨울부터 드론 배달

06/15/2022 | 12:00:00AM
아마존 겨울부터 드론 배달

아마존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드론 배달이 올해 말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는 2013년에 4,5년 내에 드론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는데, 다수의 드론을 공중에 날리는 데는 허가가 필요해 2020년에서야 연방항공국의 허가를 받았다.

아마존의 발표에 따르면 처음으로 배달이 시행될 곳은 샌프란시스코 북쪽에 위치한 샌 호아킨 카운티다. 아마존은 공중에서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드론에 센서와 감지 시스템을 탑재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방해물이 감지되면 우리 드론이 자동적으로 경로를 안전하게 바꿀 것"이라며 "드론이 고객의 뒤뜰에 배달을 할 시에 사람, 동물, 기타 건조물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배송물을 내려놓을 것"이라고 아마존 관계자는 말했다.

한편, 월마트는 지난해 11월에 아칸소에서 드론 배달을 시작했다. 지난달에는 드론 배달 서비스를 버지니아, 유타, 텍사스, 플로리다 등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신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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