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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최고의 공립학교 학군

05/27/2022 | 08:36:34AM

2022년에 버지니아에서 가장 공립학교 학군이 좋은 카운티는 요크 카운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라우든 카운티, 페어팩스 카운티 순으로 발표됐다. 요크 카운티에 거주하는 주민은 "요크 카운티의 학교 시스템은 최고다.

작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미래에 가정이 생기면 꼭 이곳에 살고 싶다"라고 했다. 라우든 카운티에 사는 고등학생은 "학교 내 경쟁이 심한 편인데, 이것을 즐기고 있다"고 했다.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 공원 등의 시설이 지역사회에 많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페어팩스에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은 "페어팩스에서 학교를 다니며 대학 진학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고 했다.

한편, 카운티 내 지역단위로 봤을 때 버지니아에서 학군이 제일 좋은 지역은 라우든 카운티에 있는 브로드랜드(Broadlands)인 것으로 발표됐다. 2위는 리치먼드의 윈드햄(Wyndham), 3위는 라우든에 위치한 사우스 라이딩(South Riding)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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