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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소방관 3명 순직

01/27/2022 | 07:32:17AM
화재로 소방관 3명 순직
24일 새벽 볼티모어시 역사상 인명 피해가 컸던 화재 중 하나로 기록된 사건 때문에 3명의 소방관이 목숨을 잃고 한 명이 중태에 빠졌다. 시의 남서쪽 마운트 클레어 지역, 사우스 스트릭커 스트리트 200블락의 로하우스가 화염에 무너져 내리며 발생한 참사다. 한 명은 현장에서 즉사했고, 두 명은 메릴랜드 대학병원 쇼크 트라우마 센터에서 사망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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