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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변화시키고 있는 한인사회에 감사

01/14/2022 | 08:06:41AM
메릴랜드 변화시키고 있는 한인사회에 감사
래리호건 주지사와 유미호건 여사가 13일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해 영상 축하 메세지를 발표했다. 호건 주지사는 모두가 함께 기념식을 했으면 좋았겠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영상 메세지를 전한다고 했다. 호건 주지사는 한인 이민 119주년을 축하한다며 “메릴랜드에서 한인커뮤니티는 놀라운 공헌을 했다. 자녀의 미래를 위해 메릴랜드에 와서 열심히 일한 한인 1세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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