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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입국시 음성확인서 기준 변경

01/04/2022 | 07:45:34AM
72시간 내 ‘발급’-> 72시간 이내 ‘검사’

한국에 입국할 때 제출하는 PCR 음성확인서 기준이 변경된다. 대한항공 워싱턴공항지점은 “오는 12일부터 워싱턴에서 출발하는 한인들은 출발일 기준 72시간 이내에 ‘검사’한 PCR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72시간 이내에 ‘발급’한 PCR음성확인서를 제출했다.

검사일시는 음성확인서에 ‘Collect Date/Time’으로 표시된다. 발급일시는 ‘Report Date/Time’이나 ‘Result Date/Time’으로 표시된다. 워싱턴공항지점은 “음성확인서에는 반드시 PCR 또는 NAAT 등 한국 검역당국이 인정하는 검사방법이 명기되어야 한다”며 “발급 소요 시간이 짧고 비용이 저렴한 항원검사법(AG, Antigen Test)으로 검사한 결과지를 준비했다가 공항에서 출발하지 못하는 사례가 있다. 한국 등 대부분 아시아 국가에서는 항원검사법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으로 돌아올 때에는 백신접종증명서(CDC Vaccination Record Card)와 24시간 이내 검사한 음성확인서를 준비해야 한다. 미국은 항원검사법에 의한 음성확인서도 인정한다.

심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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