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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USA 공동체 송년의 밤

12/14/2021 | 07:42:53AM
아리랑USA 공동체 송년의 밤
아리랑USA공동체(회장 장두석) 12월 월례회 및 송년의 밤이 11일 엘리컷시티 옛날 떡집에서 열렸다.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하고, 새해 희망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장두석 회장은 “올해 한인사회에 큰일이 많았다. 코로나도 아직 끝나지 않았고, 버지니아주 선거에서 노력했으나 고배를 마신 한인 리더도 있고, 예상을 깨고 의회에 입성한 한인 신예도 있었다”며 “개인적으로는 희비가 엇갈렸으나 한인 정치력이 신장됐다고 본다. 사회가 어렵지만, 모두 함께 노력해 다가오는 새해에도 주인의식을 갖고 활동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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