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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시기 선교 헌신한 외과의사들

12/13/2021 | 07:32:54AM
청년 시기 선교 헌신한 외과의사들
에티오피아와 몽골, 워싱턴동포사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사역자들이 9일 페어팩스 아리가또 스시에 모여 선교와 헌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선교지에서 겪는 어려움과 문화적 차이, 내적갈등, 비전 등을 나누며 함께 기도했다. 섬김의 자리를 마련한 직장사역연합 워싱턴지부 나동현 대표는 “우리가 기대하는 것 이상의 좋은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며 “먼저 예수님을 닮아가는데 힘쓰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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