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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아리랑 울려퍼진다

12/09/2021 | 07:11:48AM
타임스퀘어 아리랑 울려퍼진다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7일부터 한 달 동안 한국의 아리랑 선율이 울려 퍼진다.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이 전광판에 30초 분량의 아리랑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댄서, 그라피티(Graffiti·낙서처럼 그리는 거리예술) 작가, 스케이트보드 선수 등 외국인 모델이 등장해 자신만의 리듬으로 아리랑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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