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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돕는 이너시티미션

11/30/2021 | 07:00:35AM
어린이 돕는 이너시티미션
이너 시티 미션 봉사자들이 20일 지역 주민들의 추수감사절이 절망으로 가득 찬 시간으로 끝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추수감사절 닭요리와 그로서리를 준비해 지난 150가정에 배달했다. 김봉수 목사는 “가난한 자들 중에서도 가난한 자들이 모인 이 지역은 정부 사회 보장 시스템조차 닿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탄했다. 지원 신청 방법조차 모르는 주민과 신청하기 위해 관공서에 갈 차편조차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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