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품위 있는 그리스도인 되자

11/26/2021 | 12:00:00AM
품위 있는 그리스도인 되자
한미나라사랑기도운동연합회(회장 박상철)가 23일 애난데일 메시야장로교회에서 11월 모임을 열었다. 오쾌한 목사는 설교자로 나서 고린도전서를 배경으로 ‘그리스도인의 품위’ 주제 설교를 했다. 인간관계에서는 정직과 신의, 겸손, 배려, 절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필원 박사와 유흥주 장로, 박상철 목사는 대표기도자로 나왔다. 특송은 유광희 장로, 워싱턴크로마하프단(단장 김영란)이 맡았다. 박상철 회장은 참석자들과 특송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김바울 선교사가 러시아에서 돌아왔다고 공지했다.

관련 기사보기
주민 쓰레기통에 버린 용의자 검거
아이린 신, 한복 입고 VA 의회서 선서
설 앞둔 한인 시니어들
화재로 소방관 3명 순직
자원봉사상 받은 롯데 이승길 회장
UVA로 시작한 조지메이슨대 50주년
경동나비엔 설맞이 이벤트
종전선언 반대집회 열려
맥클린에 존스홉킨스병원 생긴다
지난해 주택착공 16% 증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