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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추수감사절

11/26/2021 | 07:30:21AM
이웃과 함께하는 추수감사절
가운데 유미호건 여사와 최정선 굿스푼 이사장 등 봉사자들.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4일, 볼티모어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거리 급식 행사는 평소보다 특별했다. 유미 호건 여사와 권세중 총영사 내외를 비롯 휄로쉽교회와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 크리스찬 교회, 메릴랜드 캐그로 임원 등 많은 봉사자들이 평소 보다 많은 물품을 배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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