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메릴랜드 캐그로, 내년 행사 논의

11/26/2021 | 07:25:47AM
메릴랜드 캐그로, 내년 행사 논의
메릴랜드캐그로(회장 마리오 장) 임원(오른쪽부터 오승환 이사장, 마리오 장 회장)과 관계자들이 21일 엘리컷시티 노만디 쇼핑센터에 있는 켈시스 레스토랑에서 모여 장학금 전달식과 2022년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마크 장 하원의원도 참석해 케그로와 한인 비지니스의 방향성에 대해 조언했다. 2022년엔 4년마다 돌아오는 주지사를 비롯한 주요 선출직을 뽑는 선거가 있고, 인프라 법안 통과에 따른 대규모 지원 예산이 유입될 것이기 때문에 주의회는 그 어느 때보다 바빠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마다 리커스토어에 불리한 법안들이 계속 상정돼왔기 때문에 내년에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김은정 기자

관련 기사보기
독립기념일 시카고 총격범
허준이 교수, 한인 첫 필즈상 수상
독립기념일 연휴, 항공편 무더기 지연·결항
재미과기협 제 51대 “김영기 회장단” 출범
2022 청소년과학기술지도자 캠프
한동훈 법무장관,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 헌화
조태용 주미대사 동포언론 간담회
디딤새, 제 20회 세계국악경연대회 수상
가정상담소, 1호 홍보대사 위촉
주차된 트레일러 속 시신 수십구 발견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