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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여성회 김치 나눔 축제

11/24/2021 | 07:08:22AM
한미여성회 김치 나눔 축제
한미여성회 총연합회(총회장 실비아 패튼)가 미시간 한인문화회관에서 미시간 한미여성회, 디트로이트 한인회와 공동으로 김치 나눔 축제를 열었다. 입양인 가족 등 150여 명이 참가해 김치를 만들고 전통게임을 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버무린 김치를 옆사람의 입에 넣어주며 기뻐했고 “아이러브 김치”를 외쳤다. 실비아 패튼 총회장은 “11월 22일은 한국에서 김치의 날로 제정됐다. 지난 8월에는 캘리포니아주에서 김치의 날이 선포됐다”며 “미시간에서 열리는 이번 김치축제를 계기로 미시건 김치의 날이 제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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