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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열려

11/19/2021 | 07:39:36AM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열려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17일 오후 애난데일에 있는 한인커뮤니티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후손을 비롯해 워싱턴지역 한인 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905년 11월 17일은 망국의 ‘을사늑약’이 체결된 날, 이를 잊지 않기 위해 1939년 순국선열의 날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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