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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본질에 충실할 것

11/19/2021 | 07:35:12AM
복음의 본질에 충실할 것
사진설명=신임 박종희 목사(왼쪽)가 현 회장 정병해 목사(오른쪽)로부터 회기를 전달받고 있다.

MD 교협 정기총회, 박종희 회장 선출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목사 정병해)가 16일 글렌버니에 있는 늘사랑교회(목사 박종희)에서 제4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예배 뒤 32명 총대원이 참석한 총회에서 현 제1부회장 박종희 목사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메릴랜드 교협은 관례상 제1부회장이 차기 회장을 맡는다.

차기 제1부회장에는 전국천 목사(현 제2부회장), 제2부회장에 유주현 목사(현 서기), 총무에 에스더 이 목사가 선출됐다. 평신도 부회장에 구인숙 권사, 감사에 이준희 목사와 유종영 목사가 선출됐다. 신임 박종희 목사는 “연합과 상생으로 새로운 미래에 도전하며 믿음으로 행하는 교협, 복음의 본질에 충실한 교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회계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총수입은 벧엘교회가 후원한 5만불을 포함해 총 7만 2462불, 총지출 6만 5978불 이다. 팬데믹 특별 후원금 5만불은 메릴랜드 지역교회 및 선교회 33곳을 지원하는 데 사용했다고 밝혔다. 총회는 락빌 한인장로교회(목사 박연역) 협회 가입을 인준했다.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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