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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켜준 용사들께 감사

11/10/2021 | 07:12:04AM
우리나라 지켜준 용사들께 감사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김선화)가 주최한 제20회 글짓기 및 백일장 대회 수상자들이 6일 휄로십교회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대회 주제는 ‘희생, 협력, 감사, 평화 6.25 71주년’이다. 김선화 회장은 “참전용사 희생을 기리는 추모의 벽 건설에 맞춰 학생들에게 희생과 평화의 정신을 전하고 싶었다”며 “학생과 학부모들은 추모의 벽 건립기금 이벤트도 진행했고, 기금은 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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