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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건 여사 자서전 출판기념회

11/09/2021 | 07:20:23AM
호건 여사 자서전 출판기념회
자전적 에세이집 ‘우리가 서로에게 선물이 된다면’을 출간한 유미 호건 여사가 6일 위튼 커뮤니티 교회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호건 여사는 “펜데믹 기간에 책을 쓰고 출판을 준비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다”며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극복해야 할 역경이 많았던 내 삶을 통해 여러분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길 바라며 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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