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레이건 공항 새단장

10/18/2021 | 06:59:50AM
레이건 공항 새단장
버지니아주 알링턴 소재 로널드 레이건 국제 공항이 오는 11월 9일부터 확장된 보안 검문대 등 새로운 시설을 선보인다. 이용객은 앞으로 시간 절약,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새로 확장된 검문 시스템은 5만 제곱피트 규모에 달한다. 터미널 B, C 건너편에 위치해있다. 이번 확장 프로젝트 규모는 10억 달러로 추산됐다.

관련 기사보기
주민 쓰레기통에 버린 용의자 검거
아이린 신, 한복 입고 VA 의회서 선서
설 앞둔 한인 시니어들
화재로 소방관 3명 순직
자원봉사상 받은 롯데 이승길 회장
UVA로 시작한 조지메이슨대 50주년
경동나비엔 설맞이 이벤트
종전선언 반대집회 열려
맥클린에 존스홉킨스병원 생긴다
지난해 주택착공 16% 증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