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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국민가수, 워싱턴서도 인기

10/15/2021 | 06:13:03AM
내일은 국민가수, 워싱턴서도 인기
올해 하반기 방송가 최고의 화제작으로 꼽히는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가 한국시간 7일 방송한 첫 회부터 전국 시청률 16.1%를 기록한 가운데, 워싱턴에서 유튜브를 통해 시청한 한인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인들은 노래를 들으며 감동의 물결에 휩싸였다며 매주 방송을 놓치지 않기 위해 ‘구독’ 버튼을 눌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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