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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위생점검 무더기 적발

10/06/2021 | 07:08:38AM
북버지니아 레스토랑이 버지니아 보건부 인스펙션에서 무더기로 적발됐다. 안전 기준을 준수하는 깨끗한 식당도 많았지만, 일부 식당은 여러가지 위생 문제를 지적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절한 식재료 보관 온도, 주방 장비 위생 문제, 식당 내 불쾌한 냄새, 더러운 테이블, 단정하지 않은 직원 등이 문제가 됐다.

알링턴에서는 식당 26곳에서 115개 항목이 적발됐다. 파파존스 피자, 파네라 브레드, 본피시그릴, 세븐일레븐, 타코벨 등이 걸렸다. 르네상스 알링턴 캐피탈 뷰, 영추 식당, 셰비 프레시 멕스, 라 코테 카페, 유로 라틴 마켓, 그리스털시티 스포츠 펍 등이 적발됐다.

보건부는 ▷쥐 배설물이 바닥에 보인다 ▷씽크대에 직원들이 손 씻을 비누가 없다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하라 ▷쓰레기통 뚜껑이 열려있다 ▷소독제가 너무 독하다. 희석하라 ▷커피 머신을 청소하라 ▷냉장고 내부를 청소하라 ▷냉장고가 파손돼있다 ▷식재료 보관 온도를 조절하라 등을 지적했다. 우드브릿지에서는 서브웨이, 로지 키친, 루비 뉴즈데이, 미니랜드 프라이벗 데이케어, 킨더 케어 러닝센터, 엔보이오브우드브릿지 등이 적발됐다.

리스버그에서는 사쿠라 일본 스테이크하우스, 랜스돈 골프 클럽하우스, 레드폭스 인&태번, 파이어버즈 우드 파이어 그릴, 서너 래몬 타쿼리아, 로이 로저스, 핏자헛, 파이브 가이스 등이, 프레드릭스버그에서는 하드타임카페, 웬디스, 카디널 빌리지, 스포칠배니아 리저널 메디컬 센터, 로지 핏자&도너 케밥 등이 적발됐다.

심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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