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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대학은 프린스턴

09/14/2021 | 07:50:11AM
‘아이비리그’의 일원인 프린스턴대가 시사 매체 ‘유에스 앤드 월드리포트’의 2022 대학평가(Best Colleges ranking)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프린스턴대는 이 평가에서 11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는 37년째 해당 평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평가는 학생 성과(40%)와 교직원 수준(20%), 전문가 의견(20%), 재정 수준(10%), 학업성취도(7%), 졸업생 기부(3%)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프린스턴대는 학생과 교직원의 비율이 4:1로 나타났다. 학생 20명 미만이 수강하는 강좌는 전체의 77.6%에 달했다.

신입생의 89%가 고등학교 성적에서 상위 10% 안에 들었다.

정 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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