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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8명중 1명 확진

09/09/2021 | 12:00:00AM
누적 확진자 수 4000만명 넘어서

델타 변이가 확산하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누적 확진자 수가 4000만명을 넘어섰다. 존스홉킨스대학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002만2500명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인구(3억3291만여 명)의 12%에 해당하는 것으로, 국민 8명 중 1명꼴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적이 있다는 뜻이다. 다만 실제 감염자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보건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이 4000만명 가운데 10분의 1인 400만명 이상이 최근 4주 새 나왔다고 CNN 방송은 보도했다. 현재진행형인 4차 재확산의 심각성을 엿보게 하는 단서다. 또 노동절 연휴가 낀 최근 7일간의 하루 평균 확진자는 13만7270명으로, 코로나19 백신이 없던 작년 노동절 연휴 때의 3만9355명의 4배에 달했다고 CNN은 분석했다.

누적 사망자는 64만9천198명으로 집계됐다.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는 전 세계 확진자(2억2129만여 명)·사망자(457만9천여 명)의 18.1%, 14.2%에 해당한다. 전 세계에서 누적 코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가 가장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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