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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서 곰팡이균 ‘슈퍼버그’ 확산 비상

07/28/2021 | 12:00:00AM
DC 요양원에서 신종 곰팡이균 ‘슈퍼버그’가 발견돼 환자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CDC는 최근 워싱턴DC 소재 요양원에서 슈퍼버그 감염환자가 발생했다며 전국적인 감염 확산이 우려된다고 경고했다. CDC에 따르면 DC 한 요양원에서 발생한 칸디다속 진균(C. Auris) 감염 사례 중 3건은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수준으로 매우 심각했고, 이에 감염된 중증 환자 1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슈퍼버그는 강력한 항생제로도 치료되지 않는 변이 박테리아로 알려져있다. 호흡기를 통해 혈류로 타고 들어가 패혈증을 일으켜 사망에 이르게 하는 무서운 곰팡이균이다. 지난 8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슈퍼버그 감염 사례는 2000건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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