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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영주권 지연

07/23/2021 | 08:07:02AM
배우자 영주권 신청 기간이 심각하게 지연되자 이민국에 비상이 걸렸다.

법률전문매체인 Law360에 따르면, 일부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의 배우자 영주권 신청이 17개월 이상 지연되면서 이민국을 상대로 소송이 제기됐다. 워싱턴 DC 및 메릴랜드 법원에 접수된 민원에 따르면, 피고인들은 이민국이 행정 절차법과 이민 국적법, 영주권 신청 처리 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피고인들은 “지난달 2월 배우자 영주권(I-130) 청원서를 제출했으나, 아직 인터뷰 일정도 잡지 못했고 이민국과 영사관 모두 불통이었다”고 밝혔다.

국무부에 따르면 해외 영주권 인터뷰 대기자가 38만 명 이상 적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 영주권 취득 기간이 최소 1년 더 소요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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