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시간제 입장권 폐지

07/22/2021 | 07:45:16AM
스미스소니언이 물관에서 시간제 입장권(timed-entry pass)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시간제 입장권은 코로나 19 사태 동안 박물관이 재개관한 후 필수적으로 필요했지만, 스미스소니언은 대부분의 박물관들이 재개관한 후 단계적으로 시간제 입장권을 폐지하기로 했다. 단, 국립동물원, 국립흑인역사문화박물관, 뉴욕의 쿠퍼 휴잇 디자인 박물관 등 3곳만 계속 시간제 입장권을 요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최대 30일 전에 예약할 수 있다. 입장권은 개인 용도로 최대 6장까지만 확보할 수 있다. 입장료를 받는 유일한 스미스소니언 시설인 쿠퍼 휴이트는 10월까지 무료 이용권을 제공할 것이다.

김도형 기자

관련 기사보기
공항 만족도 마이애미 1위
文 종전선언 제안한 날, 타임스퀘어에 반대 광고
후코이단 JHFA 마크 확인하세요
고단한 이민자 위한 스케치
브라카 유스 오케스트라 창단
미군 입대, 관심 가지세요
워싱턴신학대-베트남 신학교 MOU
버지니아 실업수당 지급 논란
페어팩스 백신접종 80% 넘었다
태권도 정신 계승에 힘쓰길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