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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덤 “인터넷 더 빨리” ... 7억 달러 대규모 지원

07/21/2021 | 12:00:00AM
랄프 노덤 주지사가 버지니아주 인터넷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대규모 자금을 지원한다.

버지니아는 광대역 인터넷 접속을 확대하고 일부 저소득층 지역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7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미 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초당적인 상원의원 그룹과 함께 전국적으로 인터넷 접속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를 포함하는 지출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노덤 주지사는 이번 투자로 2024년까지 정보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는 버지니아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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