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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바이든 남편대신 도쿄 올림픽 참석

07/15/2021 | 07:54:22AM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오는 23일 열리는 도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다.

13일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바이든 여사가 오는 23일 도쿄올림픽 개막식에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CNN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조 바이든 대통령 집권 이래 바이든 여사의 첫 단독 해외순방이 될 예정이다.

대통령 영부인이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사례는 종종 있었다. 2012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런던 올림픽에 참석했다. 한편 조 바이든 대통령의 참석은 무산됐다. 미국 대통령은 지금까지 딱 한 번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했다. 2008년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베이징 올림픽에 참석한 경우다.

현재까지 도쿄올림픽 개막식에 공식적으로 참석 의사를 밝힌 해외 정상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한 명이다. 프랑스는 2024년 파리올림픽 개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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