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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영주권 전면 오픈

06/22/2021 | 07:53:29AM
가족이민 소폭 진전

국무부가 지난 17일 발표한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 및 가족 이민이 개선된 상태로 나타났다.

7월 영주권 문호에서 모든 취업 이민 순위의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이 10개월 연속으로 전면 오픈됐다. 따라서 취업 이민 수속자는 1순위부터 5순위까지 이민 청원서를 승인받을 시 영주권 신청서(I-485), 노동허가 신청서(I-765), 사전여행허가서(I-131)의 접수가 동시에 가능하며 연속 승인받을 수 있다. 가족 이민에서는 1순위가 소폭 진전을 보였으며 2A 순위는 거의 오픈됐다. 21세 이상 성년 시민권자 미혼자녀 대상 1순위는 최종승인일이 2014년 11월 15일, 접수일은 2016년 5월 15일로 두 달 정도 진전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들 대상 2A 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계속 오픈됐고, 접수일도 2021년 6월 1일로 한 달 더 진전됐다. 영주권자 성년미혼자녀(2B)는 승인일 2015년 9월 15일로 3주, 접수일이 2016년 9월 22일로 5주 개선됐다. 시민권자 기혼자녀 대상 3순위는 승인일이 2008년 11월 1일로 두 달, 접수일은 3주 개선됐다. 시민권자 형제자매 초청(4순위)은 승인일이 두 달 진전된 반면 접수일은 동결됐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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