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윤여정 한국최초 ‘오스카 상’

04/27/2021 | 07:40:59AM
뉴욕타임즈․주요 외신도 뜨거운 관심

한국 배우 최초로 윤여정이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자 워싱턴 지역 한인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지난 25일 LA에서 열린 제 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에 출연한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뿐만 아니라 윤여정은 전세계 영화제 및 시상식에서 총 42개의 연기상을 휩쓸어 뉴욕타임즈 등 주요 외신들에게도 큰 관심을 선사했다.

이날 윤여정은 수상소감에서 “믿을 수 없다”며 “두아들의 잔소리 덕분에 이런일이 생겼다”며 “내 이름은 여정이다”며 “오늘만큼은 내 이름을 잘못 발음하는 사람들을 용서하겠다”는 등의 유머도 건넸다.

이번 윤여정이 출연한 영화 ‘미나리’는 1980년대 미국으로 이민온 한인 1세 가정의 정착기를 주제로 영화화한 정이삭 감독의 작품이다.

김샤론 기자

관련기사 C1․C2․C3면

관련 기사보기
홀푸드, 단백질파우더 리콜
결혼식 댄스파티 전면금지
아시아계 백신접종 ‘최다’
아마존 위조제품 강력 차단한다
백신, 미국으로 원정접종 온다
VA 철도확장 경제 활성화
MD 대학 등록금 인상 전망
알링턴 ‘본사이 스시’ 한인주인 폭행당해
“한국가기 정말 두렵다”
물리치료사 윤창구 뉴욕서 체포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