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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동파 주의 추운 날씨로 급증

02/02/2021 | 08:00:37AM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상수도가 얼어 터지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주의가 필요하다.

워싱턴 일원 상수도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파이프가 터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대비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상수도가 얼었다면 급격하게 뜨거운 물을 부을 시에는 터질 수 있기 때문에 100-120도 사이의 따뜻한 물수건으로 계량기와 수도관 주변을 골고루 녹여야 한다. 동파가 발생 하면, 즉시 전문 업체에 전화를 해야 하며, 사전에 물을 차단할 수 있는 밸브가 어디 있는지 미리 파악해 두면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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