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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노바 칼리지 돕는다

11/24/2020 | 12:00:00AM
소수민족 위해 100만달러 기부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는 소수민족 직업 훈련과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노던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NOVA)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NOVA는 이 기부금을 워싱턴 DC 지역에서 수요가 많고 급여가 높은 일자리를 위한 기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금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11개의 커뮤니티 칼리지와 10개의 Historically Black Colleges and Universities와 Hispanic Serving Institutions에 기부한 2,500만 달러의 일부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미래의 고용을 위한 채용 규모와 진로에 대하여 지역 고용주들과 함께 협력할 것이다. 총 21개의 고등교육기관이 자금 지원을 받은 가운데, 그중 NOVA가 버지니아에 있는 수혜기관으로 유일하다.

이 회사는 올해 북버지니아와 워싱턴 지역의 비영리단체에 일자리 창출을 위한 300만 달러 이상의 보조금을 지원해왔으며, 이 중 90%는 유색인종이나 유색인종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에 기부됐다.

이러한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기부는 소수민족을 위한 인종 평등과 경제적 기회를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김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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