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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영주권 문호 발표

11/24/2020 | 12:00:00AM
취업·일반직 종교이민 모두 오픈

12월 영주권 문호가 취업 이민과 종교 이민이 11월에 이어 계속해서 오픈됐으며, 가족 초청 이민은 3개월째 동결 됐다.

미 국무부가 발표한 12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11월에 열린 일반직 종교 이민(EB-4)이 계속 열린 상태를 유지하면서, 취업 이민은 계속해서 오픈돼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 이민 1순위의 승인 가능일 (Final Action Date)은 11월 달과 같이 2014년 9월 15일로 동결됐으며, 접수 가능일 (Filing Date) 또한 2015년 7월 22일로 동결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F2A 순위의 최종 승인 가능일(Final Action Date) 은 계속 오픈됐으며 접수 가능일(Filing Date)은 아직 2020년 8월 1일로 동결됐다.

이민국의 문호 도표는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하려는 대기자들에게 기준이 되고, 영주권 진행자가 도표를 확인하지 않고 국무부가 발표한 접수 가능일에 영주권(I-485)을 접수할 경우 서류 접수가 되지 않고 서류가 반송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국무부 영주권 문호 도표와 이민국의 문호 도표는 동일하지만 가족이민은 접수 가능일(Filing Date)에 영주권(I-485)접수가 가능하지만 취업이민은 승인 가능일(Final Action Date)을 기준으로 영주권(I-485)을 접수받고 있다.

영주권 신청 시 이민국 홈페이지의 영주권 문호 http://www.uscis.gov/visabulletininfo 를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영주권 신청 가능 날짜를 보고 결정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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