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버지니아, 발달장애 지원

11/12/2020 | 07:10:37AM
2,500만 달러 프로그램 지원금 발표

버지니아 정부는 발달 장애인을 위한 데이 서포트(Day Support) 프로그램에 2천5백만 달러 지원을 발표했다.

랄프 노덤 주지사는 데이 서포트 프로그램이 발달 장애인의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사회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지만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서비스 제공이 타격을 받았다며 이번 기금 2천 5백만 달러로 지역사회가 계속 봉사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 서포트 제공자들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유지 보수를 청구했으며 이번 자금은 의료지원국(DMAS)이 12월 말까지 데이 서포트 프로그램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 할 수 있도록 예산안을 확대시켰다.

한편, 데이 서포트 프로그램은 그동안 메디케이드 발달 장애 서비스로 지역사회 참여활동 및 커뮤니티 코칭 등 을 제공하였지만 이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예산과 운영에 차질이 생겨 서비스를 제한해야 했었다.

김샤론 기자

관련 기사보기
버지니아 ''기술·혁신'' 최고 중심지
출생 시민권 제도 폐지되나...우려
버지니아 '에어백 도둑' 기승
''코로나 백신'' 내달 11일 가능
위장결혼 사기, 이젠 더 이상 안된다
BOA, 노바 칼리지 돕는다
12월 영주권 문호 발표
'코로나 난 몰라'... 공항 '북새통'
내셔널 하버, 미성년자 못다닌다
불법 체류자 노동허가 ‘자격박탈’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