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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소시지 식중독, 10명감염 1명사망

10/27/2020 | 12:00:00AM
10명 감염 1명 사망

플로리다, 매사추세츠, 뉴욕에서 10명이 햄·소시지 등 가공육(Deli meats)을 먹고 리스테리아 식중독에 걸려 질병 관리국(CDC)이 경고 조처를 내리면서 감염조사를 했다.

CDC의 발표에 따르면 플로리다, 메사추세츠, 뉴욕에서 10명이 식중독으로 병원에 입원이 됐고 플로리다에서 1명이 사망했다고 전하면서 9명의 피해자는 살라미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을 먹었고 감염자의 평균 연령은 81세이며 대부분 여성이라고 전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의 노인이나 임산부는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리스테리아 식중독균에 감염될 위험이 크다고 전하면서 감염 원인이 델리 가공육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리스테리아 감염증상은 약 1주부터 4주 이내에 나타나며 발열, 근육통, 두통, 혼란, 균형감각 상실, 경련 등이 일어나며 임산부에게는 유산, 사산, 조산 등 태아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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