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육아복지 위해 6,580만 달러 지원

10/26/2020 | 12:00:00AM
버지니아 주지사 노덤 육아복지 신규 지원금 마련

버지니아 주정부는 육아복지 대상자들의 혜택을 위해6,58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랄프 노덤 버지니아 주지사는 코로나 구제 기금 5,830만 달러와 연방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조금 750만 달러를 합해 지원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노덤 주지사는 현재 코로나 여파 가운데 보육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 하면서 신규 지원금을 통해 안전한 육아 복지 프로그램을 더 많이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버지니아 사회복지부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현재까지 4,600만 달러 이상의 육아 복지 프로그램을 보급해왔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버지니아 주의 약 2,672개 보육 기관이 절반 가까이 문을 닫았지만 7천만 달러의 보조금을 통해 많은 기관이 운영을 재개하고 있다.

육아복지 보육 기관들은 가상학습을 통해 아동들의 의식주 공급에 대한 안전상태를 파악하고 있다. 또한, 절반 이상의 보육 프로그램은 주로 취학 아동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 신규 지원금은 취학아동들의 보육을 위한 공•사립기관의 협력관계를 수립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하였다.

버지니아주의 육아 복지정보 가이드와 보육 기관의 안전지침은 www.dss.virginia.gov/cc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육아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부모들은 웹사이트 VAchildcare.org를 방문하거나 1-866-KIDS-TLC에 전화하여 해당 지역의 최신 육아 서비스 옵션을 받아볼 수 있다.

김샤론 기자

관련 기사보기
학자금 부채, 美 경제 망쳤다
안전벨트 미착용 사망자 증가
PPP융자, 심사 까다로워졌다
''마스크 착용'' 최고의 백신
커뮤니티 칼리지 ''등록 급락''
"검사 키트 문제 없었고 검사 기준이 바뀐것"
버지니아 ''기술·혁신'' 최고 중심지
출생 시민권 제도 폐지되나...우려
버지니아 '에어백 도둑' 기승
''코로나 백신'' 내달 11일 가능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