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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운영으로 협력합니다"

10/23/2020 | 07:15:30AM
와싱톤 복지상조회 임원회의 열려

와싱톤 복지상조회가 코로나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운데 상조회원을 위한 적극적인 운영으로 협력하면서 상조회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와싱톤 복지상조회 임원단은 22일 센터빌 Meat Project에서 임원 회의와 함께 기자 간담회를 갖고 상조회 운영, 행정, 재정에 관해 설명했다.

복지상조회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사무실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회원들과의 이메일과 전화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서 회원들과의 연락과 유대 관계는 계속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특히 신입회원 확장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책자 또한 출간하였고 복지상조회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와싱톤 복지상조회 함준길 회장은 상조희 회원들이 회비를 15년 연속 내고 임종하여 상조금을 받을 시 회비보다 못 받으면 100% 상조비를 환불해 준다고 말하면서 노력을 지속적해서 상조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와싱톤 복지 상조회는 안전적인 기금운용을 바탕으로 창립한지 20주년을 맞이하면서, 현재 최대 정원인 1,300명에 가까운 회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와싱톤 복지 상조회는 버지니아 한인들에게 장례 서비스를 도와주고 함께하는 버지니아 최고의 페어팩스 메모리얼과 협약하여 회원들에게는 부지를 35% 할인해주며 장례와 관련하여 다양한 카운슬링 또한 제공해준다.

복지상조회 문의는 703-999-9064 으로 연락하면 된다.

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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