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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MD 건물 확장

10/07/2020 | 07:17:29AM
프린스 조지 카운티 이사회 승인

아마존이 메릴랜드주 프린스 조지 카운티의 어퍼 말보로 지역에 창고와 유통시설을 건설하기로 발표했다.

5일 자 Wtop 뉴스에 따르면, 프린스 조지 카운티 의회는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의 계획을 승인했고, 퀸즈 코트와 프린스 조지 대로 인근에 위치한 기존 아마존 건물을 확장하고, 주차 및 적재 공간을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보도했다.

의회는 10대 1로 확장을 승인하기로 동의했고, 확장된 시설은 아마존 배달 기사들이 최종 목적지로 가기 전 물건들을 수용하는 공간으로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반대하는 주민들은 창고가 확장되기로 한 지역은 교통편이 안 좋아서 불편함을 끼칠 것이라고 우려를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확장된 시설이 직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수용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고 연말까지 이 시설을 운영하기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마존은 워싱턴 메트로 지역의 1,157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포함해 전국에 3만3000개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계획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 위치한 다수의 창고와 유통센터 이외에도 알링턴 크리스탈 시티의 제2 본부 직원들에 대한 채용도 시작했고, 펜타콘 시티에 추가되는 아마존 제2 본부 빌딩들은 2022년에 오픈할 것으로 보고되며 2만5000명가량이 고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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