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메릴랜드 대면 수업 천만불 지원

09/23/2020 | 12:00:00AM
메릴랜드주가 올 가을학기 대면 수업을 장려하기 위해 각 학교에 1천만 달러의 지원금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릴랜드주 교육부 (MSDE)는 대면 수업을 장려하기 위해 가을학기 다시 문을 여는 학교들에 1천만 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한다고 21일 발표 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보조금은 학교들의 대면 수업을 위한 준비와 교통편 제공에 쓸 수 있다.

또한 1천만 달러의 보조금은 연방 지원금인 초•중등학교 비상 구제 자금(ESSER)을 통해 제공되며, 지원금을 받기 위해선 각 학교는 10월 2일까지 메릴랜드 교육부에 가을 학기의 학습 계획을 구체적으로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한 선택과 결정은 각 카운티 교육 위원회에 결정 사항이다.

현재 메릴랜드주는 16개의 학교가 대면 수업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는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하루 2%로 줄었고, 입원하는 사람들은 300명 미만으로 떨어졌으며 중환자에 있는 환자들은 3월 이후 최저인 70명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말하면서, 이번에 지원하는 1천만 달러의 추가 자금은 우리 아이들을 교실로 안전하게 복귀시키고 건강한 학습 환경으로 복귀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석 인턴기자

관련 기사보기
PPP 대출 사기로 비행기 구입
햄 ·소시지 식중독, 10명감염 1명사망
"당신 왜 안나가느냐" 이민국 단속 강화
"이수혁 대사 즉시 사퇴하라"
"목사가 목사답지 못하다...워싱턴교협 없애라"
육아복지 위해 6,580만 달러 지원
다니기 좋은 학교 "폴스처치 1위"
시애틀 "인육" 영사 공금 횡령 논란
이민자 계속해서 줄고 있다
CVS 무료 건강검진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