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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처치 건강한 카운티 3위

09/23/2020 | 12:00:00AM
폴스처치 건강한 카운티 3위

2020년 미국 내 가장 건강한 카운티(2020 Healthiest Communities rankings)를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가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건강한 카운티로 버지니아 폴스 처치가 3위, 라우든 카운티가 6위에 각각 올랐으며 1위는 뉴멕시코 로스앨러모스 카운티로 선정됐다.

이번에 발표된 버지니아 카운티는 모두 경제, 인구 건강, 교육 부문에서 높은 실적으로 평가받았으며 폴스 처치는 91.2점, 라우든 카운티는 85.5점을 받았다.

이어 페어팩스 카운티는 21위에 선정됐으며 이로써 3개의 카운티를 비롯한 알링턴 카운티, 페어팩스 시티, 하노버 카운티를 포함해 버지니아 6개의 카운티가 100순위 안에 들었다.

2020년 가장 건강한 지역사회 순위는 경제 및 공공 안전에서 교육, 식품 및 영양, 주택에 이르는 10개의 다른 항목에서 커뮤니티와 주민의 건강을 형성하는 84개의 서로 다른 측정 기준을 걸쳐 약 3,000개의 각 주 카운티들을 평가했으며 커뮤니티는 이러한 평가를 걸쳐 서로 상대적인 성과에 기초하여 순위를 정해서 결정했다.

U.S. News and World Report의 데이터 편집자는 버지니아 폴스 처치와 같은 카운티가 높은 순위를 차지한 이유는 10개의 평가 범주에서 일관되게 우수하고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위로는 콜로라도 더글러스 카운티가 선정됐으며 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는 4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10위였던 메릴랜드 하워드 카운티는 작년 순위에 비해 올해는 낮아진 19위에 선정됐다.

김도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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